중국어권 배우 진관희가 탕웨이에게 공개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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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는 26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나는 그녀가 너무 좋다. 누군가 날 대신해 그녀에게 말해줄 수 있나?"라며 탕웨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했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장백지와의 스캔들로 장백지-사정봉 부부 이혼에 원인 제공을 한 바 있다. 또 양조위 아내 유가령과의 사진, 매기큐 종흔동 등과의 성관계 동영상 및 누드 사진이 유출돼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다. 더욱이 지난해 11월에는 15세 연하의 미성년자와 애정 행각을 벌인 사진이 유출돼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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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탕웨이는 건드리지 말자' '아직 정신 못차렸네'라는 등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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