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유로 2012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4강전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포르투갈 골키퍼 카시야스의 여자친구이자 TV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사라 까르보네로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
도네츠크(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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