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파니가 결혼 후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이파니는 28일 소속사를 통해 "공포영화 좋아하는 파니가 올 여름 추천하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영화 '캐빈 인 더 우즈'. 스트레스와 더위를 날려줄 영화, 영화관에서 무더위 날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단발머리의 이파니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가슴골이 드러난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그는 섹시하면서도 동시에 청순미 넘치는 모습으로 팔색조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결혼하고 더 예뻐진 거 같다", "애 엄마 몸매가 저런데 나는...", "완전 예쁘게 나왔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4월 말 필리핀 세부의 한 리조트에서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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