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하민우가 열도 정복을 예고했다.
하민우가 한국 대표로 참여한 한일 공동 유닛 쓰리피스 리버즈는 26일 데뷔 싱글 '버츄얼러브'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전날인 25일 타워레코드 데일리 차트 3위를 차지했으며, 공개 당일에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0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쓰리피스 리버즈는 하민우와 일본 배우 사사키 요시히데, 록밴드 매스커레이드 출신 니카이도 하야토가 결성한 한일 스페셜 유닛이다. 이들의 '버츄얼러브'는 아사히TV 뮤직 버라이어티쇼 '브레이크 아웃' 오프닝곡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7월 4일 정규 2집 '스펙타큘러'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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