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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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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장효훈이 갑자기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며 볼만 연속 10개를 던지고 교체됩니다. 강타자인 이승엽과 박석민은 잘 잡아놓고 진갑용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한 이후 조동찬과 김종호에게 연속 스트레이트 볼넷에다 9번 김상수에게도 볼만 2개 던지고 이보근으로 교체됐습니다. 그런데 이보근도 연속 볼을 줘서 김상수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주더니 박한이마저 볼넷을 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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