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배우 조니 뎁의 새 연인이 23세 연하 엠버 허드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엠버 허드는 1986년 생으로 미국 한 영화 비평지가 선정한 '세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 이름을 올릴 만큼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델 겸 배우다.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에서 단역으로 스크린에 데뷔, 영화 '모든 소년들은 맨디 레인을 사랑해'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 후 '인포머스', '겟섬'등에 출연해 섹시한 카리스마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으며, 2009년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럼 다이어리'의 프로모션 투어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2010년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한 그녀는 최근 동성 연인인 사진작가 타샤 반 리와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조니 뎁이 14년간 동거하며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지내온 바네사 파라디와 최근 결별한 결정적인 이유가 엠버 허드에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