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파격적인 반전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여진은 29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 파트너 박지우와 함께 빠른 퀵스텝에서 느린 룸바로 이어지는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최여진은 박지우와 함께 무대를 누비며 완벽한 퀵스텝을 선보였다. 이어 룸바로 넘어가는 순간 최여진은 레드 드레스 안에 감춰둔 몸매가 다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반전 무대를 꾸몄다.
최여진은 비키니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듯한 섹시한 의상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놀라운 반전무대를 선보인 최여진-박지우는 완벽한 비주얼과 출중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이 골반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는 모습이 나왔다. 치료를 받으면서도 춤 영상을 보며 안무를 익히는 열정을 보인 최여진은 "한방과 양방을 오가면서 치료를 받아 호전된 상태이긴 한데 연습을 좀 못했다. 걱정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인데 턱에 딱 걸려있는 느낌이다. 조금만 더 하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나오는 느낌.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근육이 찢어져도 이 선을 올라가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날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기록한 최여진-박지우는 '댄싱스타2'에서만 5번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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