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3관왕 출신의 호주수영대표팀 미녀스타 스테파니 라이스(24)가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때아닌 '비키니 스캔들'에 휩쓸렸다.
Advertisement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올린 '툼라이더' 스타일의 비키니 셀카가 문제가 됐다. 디자이너 엘리 곤잘베스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비키니라는 설명과 함께다. 올림픽을 앞두고 수영대표 선수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룩을 올린 데 대해 트위터 타임라인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논쟁이 이어졌다. 라이스의 용품 후원사인 스피도와의 계약위반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논란이 커지자 라이스의 에이전트는 "스테파니는 엘리 곤잘베스의 홍보대사도 아니고, 그냥 그 수영복이 마음에 들었을 뿐이다. 또 스피도의 후원을 더 이상 받지 않기 때문에 계약 위반과도 무관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라이스는 베이징올림픽 개인혼영 200-400m와 계영 800m 금메달리스트로 마이클 볼 코치의 애제자다. 볼 코치의 호주 브리즈번 세인트피터스 웨스턴(SPW) 수영클럽에서 박태환(23·SK텔레콤)과 3년째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동료로, 박태환과 나란히 올림픽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