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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장동건, 김하늘 속옷보고 반색 "가터벨트는 좀…"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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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장동건이 연인 김하늘이 구매한 속옷들을 보고 화색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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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11회에서는 서이수(김하늘 분)가 김도진(장동건 분)과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속옷부터 구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친구 홍세라(윤세아 분)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속옷을 구매한 서이수(김하늘 분)는 자신의 방 침대에 새로 산 속옷들을 가지런히 나열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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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음날 임태산(김수로 분)과 홍세라의 초대를 받고 서이수와 함께 사는 홍세라의 집을 방문한 김도진이 우연히 서이수의 방 침대위에 있는 속옷들을 목격하고 말았다.

뒤늦게 상황을 알아챈 서이수는 급하게 속옷들을 숨겼고 이에 김도진은 "나는 코르셋 가터벨트 이런 거 별로다. 번거로워서. 그런데 왜 갑자기 속옷을 다섯 벌이나 샀냐. 속옷이 많이 커 보이던데 괜찮냐"고 너스레 떨어 서이수를 몹시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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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난처해하는 서이수를 향해 김도진은 계속해서 "난 3번이 제일 마음에 든다"며 콕 집어 제 취향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진의 첫사랑 김은희(박주미 분)의 아들 콜린(이종현 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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