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맨시티)가 첫 골을 터뜨렸다.
실바는 2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유로2012 결승전에서 귀중한 선제 헤딩골을 넣었다. 말 그대로 환상적인 골이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침투하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이상 바르셀로나)에게 기가 막힌 스루패스를 찔러줬다. 페널티박스안 오른쪽을 돌파한 파브레가스가 크로스한 볼을 실바가 헤딩으로 받아 넣었다. 대회 내내 엄청난 수비력을 보인 이탈리아의 수비진도 꼼짝할 수 없었던 장면이었다.
전반 16분 현재 스페인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