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드라이버 로만 그로장이 품절남이 됐다.
로터스의 로만 그로장(26. 스위스)이 5살 연상인 마리온 졸스(31, 프랑스)와 4년간 열애끝에 지난달 28일 프랑스의 산악도시 샤모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프랑스 민영방송 TF1에서 F1 리포터로 활약중인 졸스는 2010년 현역 F1 드라이버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2009년 F1에 데뷔한 그로장은 올시즌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2위에 올랐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로만 그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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