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은 온몸이 땀 범벅이 된다.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높은 때는 드라이버들이 기진맥진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 경주차에는 에어컨 시설이 없지만 슈퍼GT 레이싱에 출전하는 닛산의 경주차는 비밀스런 에어컨 기능이 숨어있다.
일본 정통의 투어링카 대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카레이싱 슈퍼GT 레이싱카 에어컨 시스템이 흥미로운 동영상으로 소개돼 화제다. 올시즌 슈퍼 GT500 클래스에 4대를 투입하는 닛산 GT-R 모델이 바로 그것. 2009년부터 실전에 투입된 닛산 GT-R 용 에어컨은 드라이버의 경기운영 집중력을 올리고 엔진의 전력 손실은 최소화해 레이스에 지장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컨이 설치된 닛산 머신을 부러워하는 여타 드라이버들의 부러움이 최근 거세게 일고 있다. 동영상으로 에어컨의 비밀을 살펴봤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동영상=닛산, 유튜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