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이상고온 현상으로 봄철 날씨가 줄어든 대신 여름 날씨가 이어졌다.
실제로 기상청 분석 결과 4, 5월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1∼3도 높았다. 또한 올해 장마에는 평년보다 최대 2배 이상의 강수량과 강한 고기압으로 장마 전까지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처럼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길어질수록 여성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고민은 연령, 상황별에 따라 달라진다.
평균적으로 갱년기가 진행되는 4050대 중년여성은 무더위가 다가올수록 안면홍조와 밤에 잘 때 땀이 나는 야한증, 피로감, 불안감, 우울증,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등과 같은 갱년기 대표증상을 경험하거나 심해진다.
또한 직장과 육아활동을 동시에 하고 있는 30대 워킹맘은 무더위로 인해 밤마다 잠을 안자고 엄마를 찾는 아기와 매번 신경 써야 되는 육아용품에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여기에 외모에 관심이 많은 20대에는 여름철 뜨거운 햇볕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과 몸매가 드러나는 여름철 의류 때문에 한 끼 식사조차 부담스럽다.
최근 유난히 긴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여성들이 여름철 겪고 있는 건강, 육아, 외모 등 여러가지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센스 있는 제품들이 연령별, 상황별 다양하게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4050대 갱년기 증상을 겪는 어머니를 위한 '백수오'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천호식품의 여성 갱년기용 건강기능식품 '황후백수오(80g*60팩, 98,000원)'는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백수오, 속단, 당귀의 복합추출물을 주원료한 제품이다.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학계에서 널리 사용하는 갱년기 지수(KI, 쿠퍼만 지수)의 개선효과가 확인된 천연 식물성 물질로 일일 섭취량 당 514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알려진 수용성 이소플라본과 석류농축액, 라즈베리농축액 등을 더하여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치어팩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하다.
천호식품의 '황후백수오'는 갱년기 여성을 비롯하여 폐경기 지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여성, 원활한 신체의 생리조절을 원하는 여성과 행복한 부부생활을 원하는 여성에게도 도움을 준다.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30대 워킹맘 아내를 위한 스마트한 육아용품
㈜제로투세븐이 국내 독점 수입, 유통하는 영국 No.1 수유 용품 브랜드 토미티피의 '안티콜릭 플러스 젖병(260ml, 25,000원)'은 최첨단 온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엄마가 일일이 분유 온도를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분유가 고온일 경우 핑크, 적정 수유온도는 파란색으로 보여줘 엄마뿐 아니라 아빠가 우유를 타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엄마의 가슴을 그대로 재현한 넓은 모양의 젖꼭지, 배앓이 방지 밸브 도입으로 모유수유만큼이나 편안한 수유 환경을 제공한다. BPA와 같은 환경호르몬 검출 걱정이 없으며 국내 식약청 검사 및 유럽 환경호르몬 안전기준을 통과했다.
외모에 관심 많은 20대 여동생을 위한 다이어트, 피부에 좋은 건강기능식품
고려은단의 다이어트용 건강기능식품 '씨크리스 핑크슬림(360정, 19,800원)'은 100% 유기농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에서 추출한 HCA가 함유돼 탄수화물 섭취율이 높은 한국인에게 알맞는 체지방 조절 제품이다. 1일 섭취량에 HCA가 1090mg 함유돼 체지방 감소 효과에 탁월하고 비타민C와 피부 미백 효과 및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기간 동안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하루 두 번 간편하게 섭취하는 정제 제품으로 3개월 용량(360정)이 알루미늄 케이스에 세 개로 나누어져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문의: 080-700-1005, www.chunho.ne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쩝.. 한국 8강서 콜드게임 탈락이라니 →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완패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