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BS 월화극 '추적자', 2회 연장 검토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SBS
Advertisement

SBS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의 연장이 논의되고 있다.

Advertisement

3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16부작으로 편성된 '추적자'의 1회 연장과 1회 스페셜 방송 추가 편성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추적자'는 2일까지 11회가 방송됐다.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추적자'는 당초 배우들이 대본 리딩을 할 당시 '런던 올림픽' 기간 결방 등을 예상해 18회까지 방영되는 것이 고려됐다. 그러나 제작 여건상 2회까지 연장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 1회 정도 연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추적자'는 매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손현주, 김상중, 박근형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