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도영(31)이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서도영은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2개월간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올 겨울 결혼 계획이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반인 여자친구라 공개하기가 조심스러웠다"고 덧붙였다.
2006년 드라마 '봄의 왈츠'로 이름을 알린 서도영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1 일일극 '당신뿐이야' 이후 일본 팬미팅을 갖는 등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 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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