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은희가 이혼을 언급하는 폭탄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방은희는 첫마디부터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맛있는 인생' 팀도 아니고, JYP 소속도 아닌데 왜 나왔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방은희는 "살다보니까 결혼을 두 번 해서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방은희의 폭탄발언에 출연진들은 "첫마디부터 폭탄발언이다", "시작 3분만에 강심장"이라고 말하며 경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남편의 소속사 아이돌인 유키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