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가 8월 말 개봉한다.
Advertisement
'피에타'는 악마 같은 남자 강도(이정진) 앞에 어느날 엄마라는 여자(조민수)가 찾아오면서 두 남녀가 겪게 되는 혼란과 점차 드러나는 잔인한 비밀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이탈리아어로 '자비를 베푸소서'란 뜻인 '피에타'는 성모 마리아가 죽은 그리스도를 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상을 뜻한다. 최근 공개된 '피에타'의 포스터엔 이정진을 안고 있는 조민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미켈란젤로의 3대 조각 작품 중 하나로서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에 있는 피에타상을 재현한 것. 또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두 남녀'란 카피는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