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그린(30. 영국)이 메르세데스-벤츠 AMG C-쿠페를 몰고 독일 남부 뉘른베르크의 시가지 서킷 노리스링(Norisring)에서 펼쳐진 DTM 시즌 5번째 라운드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악천후 속에서 피니시까지 집중력을 선보인 제이미 그린은 레이스 종료 3바퀴가 남았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3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 접지력에서 상대적 유리함을 쥐고 있던 제이미 그린은 BMW 경주차를 몰고 나선 드라이버 브루노 슈펭글러(캐나다)를 추월하며 노련한 경기운영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제이미 그린은 마지막 바퀴 마지막 코너에서 디펜딩 챔피언 마틴 톰치크(독일. BMW)의 인코너를 공략해 승리의 체커기를 받았다.
한국타이어가 타이어 공식공급 업체인 DTM 6차전은 오는 8월 15일 독일 뉘브링 서킷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DTM,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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