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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용만, 스타섭외 전문 기업 '스타로그인' 출범

by 송진현 기자

MC 김용만이 각종 이벤트 시 연예인 섭외에서 진행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고 담당해주는 국내 최대 이벤트 기업 '스타로그인'을 출범하며 CEO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김용만은 1991년 대학 개그제로 데뷔 후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SBS 자기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중이며, '스타로그인'은 김용만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이벤트, 공연기획, 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4년여의 기획기간을 거쳐 만든 기업이다.

'스타로그인'은 기업의 CF모델 섭외는 물론 지역·학교축제, 관공서행사, 기업행사에서부터 결혼, 돌잔치, 생일 등의 소규모 행사까지 모든 이벤트가 가능한 전문 기업으로 '스타로그인'을 통해서라면 누구나 손쉽게 연예인을 섭외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티아라, 에프터스쿨, 유키스, 서인국, 다비치 등 아이돌부터 장윤정, 박현빈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은 물론 대표이사 김용만을 필두로 신동엽, 남희석 등의 MC와 강유미, 안영미를 포함한 다수의 개그맨, 그리고 양준혁, 이만기 등의 스포츠스타까지 화려한 연예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또한 각종 강연 및 세미나 시에도 김국진, 이윤석, 서경석, 무한도전 김태호PD와 같은 스타강사의 섭외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황금어장 최대웅 작가, OOOO OOO작가를 비롯한 여러 인기 작가들이 강의 커리큘럼을 구성해주는 등 연예인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 1,000여명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여타 이벤트 및 연예인 섭외회사와는 차원이 다른 탄탄한 휴먼네트워크를 자랑한다.

'스타로그인'을 접한 사용자들은 "이벤트에 연예인을 섭외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이용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다. '스타로그인'의 경우 간단한 신청서 작성만으로 마음만 먹으면 간편하게 연예인을 섭외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높은 기대감을 표현하였으며, 현재 '스타로그인'은 출범하자마자 기업CF모델 및 행사, 각종축제, 팬사인회, 오픈행사, 돌잔치, 회갑 등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국내 문화의식의 변화로 이벤트시장의 규모가 2011년 기준 약 3조 5천억원 달할 정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미국, 일본 등 해외와 달리 국내 이벤트 회사의 경우 영세한 경우가 대다수일 뿐 전문적인 이벤트기업이 전무한 상태이다.

대표이사 김용만은 "'스타로그인'을 통해서라면 멀게만 느껴졌던 연예인 섭외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또한 "단순히 연예인을 섭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것은 물론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섭외의 영역을 화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하며 국내 이벤트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스타로그인'이 해외로까지 섭외의 영역을 넓힐 경우 '패리스힐튼'과의 클럽파티를 비롯해 농구계의 새로운 황제 '르브론제임스'와의 농구강좌를 여는 등 글로벌 이벤트 기획이 가능해 보다 다양한 기업과 단체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탄탄한 연예인과 전문가들을 원동력으로 국내 이벤트시장을 넘어서 세계적인 이벤트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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