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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223m 마카오 타워에서 뛰어내려…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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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이 컴백에 목숨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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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문준영 케빈 박형식의 정규 2집 '스펙타큘러' 성공 기원 번지점프 도전기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올초 세 멤버가 그룹을 대표해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마카오 타워에서 번지 점프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문준영은 223m 상공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2012 대박 납시다!"라고 외치는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점프대 위에서 멘탈 붕괴 표정을 지었던 박형식과 케빈 역시 도전에 성공, 새 앨범 대박을 기원했다. 반면 함께 도전을 시도했던 매니저들은 모두 점프에 실패했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제국의아이들 이번에 진짜 목숨 건 앨범 맞네' '대박 기원의 간절함이 제대로 느껴지는 영상' '얼마나 무서웠을까' '완전 성공하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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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유증' 컴백 무대를 꾸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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