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시크릿을 모델로 발탁한 한 워터파크의 CF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시크릿 멤버들은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워터파크에서 서로 즐겁게 물장난을 친다.
그러던 중 한선화가 누워 선탠을 즐기는 전효성을 향해 물 풍선을 던지고 전효성은 깜짝 놀라며 일어난다. 이때 물 풍선이 정확히 전효성의 가슴에 맞아 터져 전효성의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 주는 효과를 냈다.
상체가 물에 젖어 가슴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전효성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아이돌 대표 '베이글녀'임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은 "물 풍선의 위치가 절묘하다" "전효성의 몸매가 완전 부각됐다" "물풍선이 관능미를 극대화 시킨 듯" "역시 진정한 베이글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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