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원자현이 핫바디 요가 중 22인치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원자현은 6일 방송된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요가강사 송다은과 함께 '핫바디 요가'를 진행했다.
원자현은 이날 송다은이 예고한 대로 과감하게 물구나무 요가자세에 도전했다. 그런데 원자현이 물구나무를 서기 위해 자세를 취하는 순간 상의가 조금씩 내려가면서 원자현의 배와 허리부위가 노출됐다.
이에 원자현이 "옷 내려갔잖아. 배 나왔잖아"라며 걱정하자 송다은은 "거꾸로 드러나서 괜찮다"는 다소 4차원적 위로를 해 원자현을 더욱 당황케 했다.
원자현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배 드러나는 의상을 입자고 해도 거절해 왔다. 방송에서 배는 보여주지 않으려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배가 드러나도 굴욕은 없었다" "완전 22인치 개미허리다" "허리가 너무 얇아서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는 마지막 회로 오는 9일부터 오후 6시로 시간대를 옮겨 '손바닥tv 쇼쇼쇼'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