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대표하는 새로운 미스코리아가 탄생되자 역대 미스코리아 출신 미녀스타들과의 수영복 몸매 비교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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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22살 서울 진 김유미가 올해 최고 한국 미녀로 뽑혔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김유미의 수영복 몸매와 역대 미스코리아들, 특히 김사랑(2000년 미코 진), 손태영(2000년 미코 선), 미스유니버스 4위를 차지한 이하늬(2006년 미코 진), 최근 구설수에 오른 한성주(1994년 미코 진) 등의 미녀들 과거 수영복 심사 사진을 비교하고 나섰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면 입어야하는 민무늬 파란 원피스 수영복 맵시를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과거에도 김사랑의 수영복 맵시가 뛰어나다", "이하늬는 저때도 복근이 보인다", "다들 젊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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