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팬들에게 받은 과일을 먹고난 뒤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과일 냠냠. 잘먹었습니다. 고마워요. 별벼러별별별별별빛천사'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신혜는 자신의 팬클럽 별빛천사로부터 받은 과일 선물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12월 23일'에 캐스팅돼 스크린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류승룡, 정진영, 오달수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에서 총명한 법학도 예승 역을 맡았다. '12월 23일'은 한국판 '아이엠 샘'으로 불리는 작품으로 정신지체가 있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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