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리즈가 아웃 카운트를 1개도 잡지 못하고 강판되고 말았다.
Advertisement
리즈는 8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등판, 1회 3점을 내주고 만루인 상황에서 최성훈과 교체됐다.
최악의 투구를 선보였다. 첫타자 이종욱에게 안타를 내주면서 흔들렸다. 사실 안타로 기록됐지만 이종욱의 타구는 1루수 이병규(7번)가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 1루 주자 이종욱 견제에 신경쓰는 사이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수빈을 볼넷으로 내주고 3번 이성열에게 빗맞은 안타를 내주며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리즈는 김현수, 양의지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하고 윤석민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키는 등 3점을 허무하게 헌납한 후 교체됐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