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완 탈보트(29)가 아내 출산에 맞춰 미국으로 1주일 정도 휴가를 떠난다.
탈보트의 아내 줄리는 먼저 지난달 먼저 미국으로 돌아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22일이었는데 조금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지난해말 탈보트와 계약할 때 출산 휴가 1주일을 주기로 약속을 했었다"면서 "8일 롯데전에 등판하고, 11일쯤 출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탈보트는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8승1패(7일까지),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휴가를 떠나는 탈보트는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그 공백은 2군에서 대기하고 있는 우완 윤성환이 메울 가능성이 높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