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성호가 오늘 깜짝 톱타자로 출전했습니다. 장성호가 톱타자로 나선 것은 KIA 소속이던 2009년 6월 23일 광주 SK전 이후 3년 만이라고 합니다. 한화로서는 궁여지책이었습니다. 한화는 올시즌 고정적인 1번 타자를 찾지 못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출루율과 선구안이 좋은 장성호를 기용해 어떻게 해서든 선두타자부터 살아나가는 야구를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