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가 나르샤의 과거 직업에 대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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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는 '걸들의 전쟁 스페셜'로 꾸며져 걸그룹 리더 선예, 규리, 제아, 빅토리아, 효린, 효성이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브아걸 탄생 비화에 대해 말하던 중 과거 팀을 결성하기 위해 직접 방방곡곡을 누비며 멤버를 모집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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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는 "가수 린에게 소개받은 실력 있는 래퍼 미료를 소개 받고 끊임없는 설득 끝에 멤버로 영입했다"고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실용음악학원을 다닐 때부터 눈여겨봤던 나르샤를 영입하기 위해 수소문 끝에 찾아가보니 옷가게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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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아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기타연주 실력과 개그감각을 뽐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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