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키며 국내 유기농 우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http://sanghafarm.maeil.com)이 유기농 요구르트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청정지역의 최고급 재료만을 사용해 만드는 상하목장의 유기농 요구르트를 다양한 맛으로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의 플레인 제품에 이어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 제품을 출시한 것.
상하목장이 새로 선보이는 유기농 요구르트 3종은 블루베리 드링크 타입(500ml), 스트로베리 드링크 타입(500ml)과 떠먹는 타입(85g)으로 최고급 유기농 우유와 과일이 선사하는 자연의 착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재료만이 유기농인 타사의 기존 프리미엄 요구르트와는 달리 원유까지 청정지역 고창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유기원유를 넣어 깔끔하고 신선한 맛이 돋보인다. 과일 또한 캐나다 퀘백산맥의 야생 블루베리와 지리산에서 자란 유기농 딸기와 같이 엄선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또한 상하목장의 요구르트 신제품은 드링크 타입 500ml와 떠먹는 타입 4개입이 각각 5,300원, 3,300원으로 원가가 높은 유기농 재료들만을 사용하여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사의 비유기 요구르트보다 오히려 가격이 저렴하다. 특히 상하목장이 이번에 선보이는 유기요구르트 드링크 타입의 경우 유산균을 제외하고는 모두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한 99.998% 유기요구르트다.
상하목장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기존의 플레인 요구르트 드링크 타입과 떠먹는 타입 2종 모두 리뉴얼해 선보였다.
여러 번의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된 프리미엄 요구르트만의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풍미가 리뉴얼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플레인 요구르트 떠먹는 타입 리뉴얼 제품의 경우 순하고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꿀 성분은 제외하여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첫 요구르트로 안성맞춤이다.
상하목장 유기농팀의 이인기 팀장은 "상하목장 유기요구르트는 이번 블루베리와 딸기 신제품 출시로 인해 맛과 건강은 물론 각 소비자들의 기호까지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최고급 자연 재료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자연의 착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은 상하목장의 유기요구르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다음달 8일까지 한 달 간 가정배달 서비스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으로 가정배달을 신청하는 사람 중 100명을 뽑아 신제품 요구르트 500ml를 증정하고, 1년 신청 시 1개월 무료 배달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하목장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http://sanghafarm.maeil.com.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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