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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이브 1개당 스마트TV가 복지시설로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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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삼성라이언즈 오승환 선수의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신기록 달성을 기념해 '기적의 스마트TV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오승환 선수가 개인 통산 228 세이브를 달성한 경기부터 세이브를 올릴 때마다 삼성 스마트 TV 1대씩 기증한다. 삼성 스마트TV는 대구의 사회복지단체들에 매월 1회 대구구장에서 직접 기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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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소 경기로 400만 관중을 돌파, 올해 최다 관중 동원이 예상되는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관중들이 경기를 단순히 즐기는 것에서 나아가 사회 공헌 활동까지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칫 스포츠 열풍으로 인해 잊기 쉬운 이웃들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승환 선수는 "좋은 기록을 달성한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인데, 이번 이벤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성 스마트TV를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 없이 감사하고 기쁘다"며 "남은 정규 시즌 동안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최대한 많은 곳에 삼성 스마트TV가 기증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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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삼성전자 전무는 "기적의 삼성 스마트 TV 이벤트는 삼성의 스마트로 고객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삼성라이온즈와 오승환 선수의 한국 통산 세이브 신기록 달성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삼성 스마트TV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패밀리 스토리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서로 소통하며 좀 더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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