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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 말레이시아 공략 '동남아 진출' 본격화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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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대표 이상윤)가 6월 초 말레이시아 이세탄백화점에서 열린 '한국식품박람회(Korean Food Fair)'에 참가하며 말레이시아 공략에 본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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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T Trading Sdn Bhd와 이세탄 백화점이 주최한 말레이시아 한국식품박람회는 한국의 우수 식품들을 접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행사로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1999년 이래 올해 14회째를 맞는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관람객들이 증가해 현지인들에게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주최사 KMT는 스쿨푸드가 최근 대중들에게 주목 받는 한국의 유명 퓨전 레스토랑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 이번 행사에 특별히 초청 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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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는 현장에서 쉐프가 직접 조리한 마리 등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동남아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박람회에서 엄선해 선보인 메뉴들은 국물떡볶이, 미스마리, 불고기마리, 스팸마리2, 오징어먹물마리, 장조림버터비빔밥, 찌개라면 등 스쿨푸드의 인기 메뉴들로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에게 한국 프리미엄 분식의 진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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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 김치, 미역, 과일, 스넥, 녹차 등 300여 종이 넘는 한국 식품과 음료가 전시 및 판매됐고 한국 주방장을 초청해 한국음식의 요리 과정을 궁금해 하는 현지인들을 위해 요리실연도 실시했다.

KMT Trading Sdn Bhd와 KMT Food&Beverage Sdn Bhd는 1994년에 설립, 1998년부터 말레이시아에 한국 식품과 음료를 유통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현지 최대 한국 식품 및 음료 수입 업체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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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 관계자는 "K-POP 열풍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음식들까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금 스쿨푸드의 독특한 한국의 맛을 알리기 위해 참석했다"며 "말레이시아 현지인의 긍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동남아시아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한식의 세계화라는 목표에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셰프(Chef)가 매장에서 직접 메뉴를 조리하는 오리지널 프리미엄 분식 레스토랑 스쿨푸드는 까르보나라 떡볶이, 롤 형식의 김밥 '마리' 등 다양한 창의적인 신개념 퓨전메뉴를 선보이며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직영과 가맹점 포함 전국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전 매장의 맛 통일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강도 높은 레시피 교육과 순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스쿨푸드(대표 이상윤)가 6월 초 말레이시아 이세탄백화점에서 열린 '한국식품박람회(Korean Food Fair)'에 참가하며 말레이시아 공략에 본격 나섰다.

KMT Trading Sdn Bhd와 이세탄 백화점이 주최한 말레이시아 한국식품박람회는 한국의 우수 식품들을 접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행사로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1999년 이래 올해 14회째를 맞는 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관람객들이 증가해 현지인들에게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주최사 KMT는 스쿨푸드가 최근 대중들에게 주목 받는 한국의 유명 퓨전 레스토랑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 이번 행사에 특별히 초청 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쿨푸드는 현장에서 쉐프가 직접 조리한 마리 등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동남아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박람회에서 엄선해 선보인 메뉴들은 국물떡볶이, 미스마리, 불고기마리, 스팸마리2, 오징어먹물마리, 장조림버터비빔밥, 찌개라면 등 스쿨푸드의 인기 메뉴들로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에게 한국 프리미엄 분식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국인삼, 김치, 미역, 과일, 스넥, 녹차 등 300여 종이 넘는 한국 식품과 음료가 전시 및 판매됐고 한국 주방장을 초청해 한국음식의 요리 과정을 궁금해 하는 현지인들을 위해 요리실연도 실시했다.

KMT Trading Sdn Bhd와 KMT Food&Beverage Sdn Bhd는 1994년에 설립, 1998년부터 말레이시아에 한국 식품과 음료를 유통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현지 최대 한국 식품 및 음료 수입 업체 중 한 곳이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K-POP 열풍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음식들까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인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금 스쿨푸드의 독특한 한국의 맛을 알리기 위해 참석했다"며 "말레이시아 현지인의 긍정적인 반응을 토대로 동남아시아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한식의 세계화라는 목표에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셰프(Chef)가 매장에서 직접 메뉴를 조리하는 오리지널 프리미엄 분식 레스토랑 스쿨푸드는 까르보나라 떡볶이, 롤 형식의 김밥 '마리' 등 다양한 창의적인 신개념 퓨전메뉴를 선보이며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직영과 가맹점 포함 전국 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전 매장의 맛 통일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강도 높은 레시피 교육과 순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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