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측이 2NE1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NE1은 지난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아이 러브 유' 컴백 무대를 꾸몄다. 그런데 무대 바깥 쪽에 백조를 배치하고 씨엘이 어깨에 앵무새를 얹고 무대를 꾸며 동물학대 논란이 야기됐다. 동물 보호 화보를 수차례 진행했던 오보이 편집장 김현성 씨는 트위터를 통해 "살아있는 앵무새를 어깨에, 백조들을 무대 소품으로 썼네요. 훌륭한 음악하는 친구들인데 다음 무대에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고, 일부 네티즌들도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육사를 비롯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무대를 진행했으나 논란이 된 점에 대해 사과, 앞으로는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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