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엠버 탈퇴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빅토리아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몇년 전 '누예삐오' 활동 당시 엠버가 발목 부상으로 가족들이 있는 미국에 갔다. 그런데 정작 우리도 모르는 '엠버 탈퇴'에 관한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다. 루머에 당황스럽고 힘들었지만 엠버가 돌아오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에 연습에 더 매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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