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리더 에릭이 아프리가 정글로 떠난다.
에릭은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 제작진으로부터 프로그램 출연 제안의 받고 최종 일정을 조율 중이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에릭은 오늘(9일)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최종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실상 출연이 확정적이다.
'정글의 법칙2' 팀은 오는 21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출국한다. 고정 멤버인 김병만과 리키김, 노우진과 함께 최근 합류를 결정한 2AM의 진운과 전혜빈이 새로운 정글 생존기를 그리게 된다. '정글의 법칙2'는 8일 남태평양의 섬 바누아투 편 방송을 끝내고 오는 15일부터 배우 이태곤이 녹화에 참여한 시베리아 툰드라 편을 방송한다.
한편 에릭은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신화의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 참여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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