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46)이 한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다연이 튜브톱 스타일의 블랙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다연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만큼 매끈한 몸매라인을 과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자태로 다소 노출이 있는 초미니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말이 안 나온다", "진짜 인간승리",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사진보니까 진짜 폭풍반성", "20대 여성보다 더 섹시하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다연이 발간한 다이어트 서적은 일본과 타이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에 이어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한류 다이어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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