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에서 하계 전지훈련 중인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1일 어린이 배구교실'을 실시했다.
전훈 4일차에 접어든 현대캐피탈은 9일 하동 체육관에서 기술훈련과 함께 선수단 연습을 관람하러온 하동초등학교 배구부 학생들에게 배구교실을 열었다.
문성민 권영민 등 스타 플레이어들은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들이 배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배구기술의 기초를 알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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