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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원더풀데이'서 깜짝 발언 "귤을 가지고 키스 연습해보기도"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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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뮤직 '원더풀데이'를 진행하고 있는 호란이 "귤 키스가 실제 키스보다 좋았다"고 말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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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6회 게스트로 나온 마술사 최현우와 김유정국, 김민형과 함께 '마술사가 된다면 사랑의 마술사가 되고 싶다'란 내용의 대화를 나누던 중 고등학교 시절 귤로 첫 키스를 연습을 한 사연을 언급하며 이같은 대담한 발언을 던진 것. 호란의 솔직함에 남성 게스트들은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녹화장에 한바탕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호란은 10여 년 전 연인관계였다가 헤어졌던 3살 연상의 회사원과 재회해 연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당당하게 인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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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장관들이 모인 공연 자리에서 앵무새가 'X끼야'라고 말해 당혹스러웠던 경험담을 밝히고, 풍선만으로 공중부양을 하는 마술쇼도 선보였다.

호란, 소유진, 박정아가 진행하는 '원더풀데이'는 9일 오전 11시, 오후 11시 두 차례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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