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포르투갈 포르티망(1주 4.692km)에서 열린 FIA GT1 월드챔피언십 5차전에서 500마력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엔트리 37번)가 총 33바퀴를 1시간00분27초26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GT1 월드 챔피언십은 애스턴 마틴, BMW, 아우디, 메르세데스,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등 슈퍼카들이 자존심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IA G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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