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한그루가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한그루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7년 된 내 유일한 친구 해나 유지니. 7년 우정을 기념하며 같이 사진 찍었어요. 유후! 저희 바지 입었습니다. 짧은 바지에요. 옷 벗은 거 아니라구요. 오해마시길 히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친구들과 맞춘 티셔츠를 입고 나란히 백 허그를 하는 포즈를 취했다. 한그루와 친구들은 티셔츠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짧은 핫팬츠를 입고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뽐냈다. 특히 한그루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꿀벅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오해할만한 사진", "알아서 해명하는구나", "친구들하고 우정 기념하는 사진도 찍네. 신기하다", "몸매 좋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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