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폭탄 공약을 했다.
이특은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여자친구를 만들고 입대하겠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2년 동안 기다려 준 여자친구라면 평생 날 받아줄 것 같다. 여자친구가 날 기다려주면 5년 안에 그 분과 결혼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이번 슈퍼주니어 정규 6집 활동을 마무리 한 뒤 군입대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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