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주니어대표팀이 제18회 세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0일(한국시각)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프랑스에 26대30으로 졌다. 전반전을 13-14, 1골차로 뒤진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세에 나서 동점을 만들었으나, 후반 막판 힘을 앞세운 프랑스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결국 4골차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5~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이날 경기장에는 오갑렬 체코 대사를 비롯한 40여 명의 교민이 경기장을 찾아와 대표팀을 응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