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월화극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1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심장이 뛴 것은 처음이다"라는 트위터 이용자(트위터리안)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연장 없이 제 속도로 갔으면 심장 터지셨을 듯"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김성령은 '추적자'에서 재벌 그룹의 딸 서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서지수는 대선후보인 남편 강동윤(김상중)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아내로, 남자 연예인과 염문을 뿌리다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 백홍석(손현주) 딸의 교통사고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김성령은 이번 드라마로 배우로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한편 '추적자'는 10일 방송에서 마침내 시청률 20%(AGB닐슨 기준)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추적자'는 본방송 1회 연장과 스페셜 방송 1회 추가 연장으로 오는 24일 종영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