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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끊임없는 선행 화제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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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의 끊임없는 선행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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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심장병 어린이 후원회를 후원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기부문화가 몸에 베게 된 장서희는 SBS '희망TV' 해외봉사 등 지금까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짬짬이 시간을 내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었다.

최근 여성조선에서 진행된 기부 프로젝트의 모델료를 유기견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이 다시 알려졌다. 3년 전 심장병을 앓고 있던 '테리'라는 유기견을 입양한 이후 관심을 갖게 된 장서희는 후원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유기견을 돕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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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돕기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 역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 10일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혜민스님의 세 번째 'We대한 토크'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We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을 지원해주는 'We Start 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기부 강연이다.

이날 장서희는 "혜민스님과 약속했다. 좋은 일 하실 때 도움이 되어드리기로. 그래서 중국일정 중 귀국했다. 강연을 마친 후 12일 중국 드라마 홍보를 위해 다시 중국으로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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