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젝스의 일본 진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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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는 11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 몰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요미우리 신문, 닛칸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스포츠 호치, TBS, 니혼TV, 후지TV 등 200여 명의 언론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카라 박규리의 사회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에이젝스는 데뷔곡 '원포유' 일본어 버전과 후속곡 '핫게임', 선공개곡 '너밖에 몰라서' 등을 불렀다. 객석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멋지다"며 앵콜 요청이 이어졌고 '원포유'로 앵콜 무대를 꾸민 뒤에야 일정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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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다. 더욱 열심히 해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사랑받는 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에이젝스는 8월 8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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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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