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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신민아 '아랑사또전' 티저 예고편 반응 '후끈'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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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준비 중인 새 수목극 '아랑사또전'이 11일 '아이두 아이두' 방송 직후 25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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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천방지축 처녀귀신 아랑으로 분한 신민아와 꽃미남 까칠사또 은오로 복귀하는 이준기의 만남과 그들에게 벌어질 미스터리한 사건의 시작을 암시하며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포털 사이트와 SNS 등에 "1초 1초가 숨 막히는 예고편 대박" "영화 같은 영상에 눈을 떼기가 힘들었다. 은오 사또의 멋진 액션과 아랑의 터프한 액션, 빨리 보고 싶다" "완전 대박날 거 같은 예감이 팍팍 든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을 통해 추가로 선보인 40초 분량의 풀버전 티저 예고편 역시 공개 직후 커뮤니티 등으로 급속히 퍼져 나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아랑사또전'은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가진 까칠한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드라마 '환상의 커플'과 '내 마음이 들리니'의 김상호 PD가 연출하고 '별순검' 시리즈 1, 2를 집필한 정윤정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이준기, 신민아, 연우진, 유승호 등이 출연한다. 8월 15일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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