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장진이 미모의 아내와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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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만 년 만에 야구장 왔다.. LG 두산전... 두산 팬도 엘지 팬도 아닌 나는 c팀 모자를 쓰고. 처음 야구장 온 둘째 윤이.. 파이팅!을 외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진은 11살 연하 아내 차영은 씨, 아들 장차인, 차윤 군과 함께 야구장에서 가족끼리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를 낀 장진의 아내는 연예인 뺨치는 포스를 발산하며 빼어난 미모를 뽐냈고, 엄마의 품에 안긴 둘째 차윤 군은 손을 높이 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또한 장진의 큰 아들 차인 군은 야구모자에 유니폼, 야구 글러브까지 챙겨들고 열심히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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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들이 너무 귀엽네요", "아들이 LG팬이라서 관람하신건가요?", "부인 미모가 상당하신 듯", "애들이 아빠를 쏙 빼닮았네요", "너무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진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시즌2'와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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