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대형콘서트 '슈퍼 세븐(SUPER7)'을 개최한다.
Advertisement
12일 리쌍컴퍼니 홈페이지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실루엣 이미지와 카운트다운 표시는 바로 이 '슈퍼 세븐' 콘서트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리쌍컴퍼니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길 등 '무한도전' 멤버 7명이 오는 11월에 '슈퍼 세븐'이란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MBC 파업 사태로 '무한도전'이 5개월 이상 장기 결방됐음에도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애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들은 결방 기간에도 서울 강남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아이템 회의를 하면서 콘서트를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 세븐' 콘서트는 오는 11월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회 공연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