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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와 함께하는 해비치 썸머 페스티벌

by 전상희 기자
호주청정우와 함께하는 해비치 썸머 페스티벌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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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는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오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호주청정우와 함께 '해비치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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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리조트는 신선한 프리미엄급 호주청정우를 사용해 더욱 품격 있고 풍성한 바비큐를 제공하고 호텔 내에 위치한 섬모라 레스토랑과 리조트 이디 및 리조트 야외 수영장의 풀사이드 바에서 다양한 호주청정우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섬모라 레스토랑에서는 호주청정우 바비큐를 맛볼 수 있으며, 이디와 풀사이드 바에서는 숯불 그릴에서 직접 구운 호주청정우 요리와 함께 퓨전 재즈 밴드 Watercolor의 공연을 즐기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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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디 '호주청정우 바비큐 파티'는 숯불을 이용해 구워낸 쇠고기를 제공한다. 제주 자석을 이용한 돌판 구이 콘셉트로 달구어진 제주 현무암 위에서 오래도록 따뜻하게 신선한 육질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오후 8시, 뜨거운 대지의 열기가 가라앉으면 문을 여는 리조트 풀사이드바에서는 호주청정우와 어울리는 맥주를 엄선해, BBQ & BEER 파티를 마련하니 시원한 여름 밤을 즐기고 싶다면 풀사이드로 향하면 된다.

쇠고기는 그 부위도 맛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분명한 만큼,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호주청정우의 다양한 부위를 맛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 1층 섬모라 디너 뷔페에서는 치마양지, 부채살, 채끝등심, 양어깨 갈비와 LA갈비를, 리조트 1층 이디에서는 립아이(꽃등심), 양어깨갈비, 등심 외 부채살과 LA 갈비를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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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리조트의 섬모라 그릴 부페 가격은 6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이며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이상 해비치 호텔에서 숙박할 경우, 저녁 바비큐 2인 뷔페권이 제공된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앤드류 맥컬럼(Andrew McCallum)씨는 "호주청정우는 깨끗하고 안전할 뿐 아니라 아연, 단백질, 철분, 오메가-3 등이 풍부하고 뛰어난 맛과 육질을 자랑해 최고의 쇠고기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을 떠나 제주도의 낭만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깨끗하고 신선한 호주청정우를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호주축산공사는 여름을 맞이해 소비자들이 언제나 어디서나 깨끗하고 안전한 호주청정우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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