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유치 1년을 맞아 13일 제2차 자문위원회를 가졌다.
자문위원회는 조직위 관계자와 자문위원 21명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자문위원들은 유치 이후 그동안의 진행 상황과 향후 중점과제, 경기장 입지 등 주요계획 조정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조직위로부터 들었다.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등 경기장 시설도 둘러 본 자문위원들은 완벽한 대회준비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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