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NS윤지가 '마스크녀'로 깜작 변신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NS윤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나간 목소리야...제발 돌아오렴. 잘해줄께"라는 글과 함께 검정색 모자에 마스크를 쓴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NS윤지는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모자와 얼굴을 반 이상 가릴 만큼 큰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있어 팬들은 아픈 것이 아니냐는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NS윤지는 컴백을 앞두고 심한 감기로 목 상태가 좋지 않으나, 최상의 컨디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최고의 컴백무대를 위해 맹연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집나간 목소리 때문에 마스크한건가요?", "무슨 일인지 궁금", "컴백 때까지 완벽하게 나으세요", "'복면윤지'가 따로 없네", "이번 앨범 기대합니다" 등 응원과 함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NS윤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1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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